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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2.0 일본기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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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글로벌 토킹 타임!

 

멤버가 아닌 분들은 그룹 멤버 신청을 하시고 직접 적어주세요. 

 

오픈마루인들과 태우님, 하테나님이 함께 하는 글로벌 토킹 타임!

 

  지명되신 기업에게 당당하게 질문해주세요! 평소에 궁금했던것들. 1초안에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들을 그냥 쓰시면 됩니다.  생각이 자라나는 스프링노트니까요-

      마루인이라면 누구나 질문을 쓰실 수 있으며, 일반 유저들도 멤버 신청을 통해 하셔도 됩니다.

 

겐 카나이 (Gen Kanai)

오픈마루인들이 겐 카나이에게 질문한다!  http://kanai.net/weblog/  겐 카나이 블로그를 구경해보세요~

 

겐카나이님이 누구인지 모르시나요? 웹2.0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진 분이라면 한번쯤은 이름을 들어보셨을 것 입니다.  모질라 재팬에서 현재 일하시며, 아시아 모질라 마케팅을 총괄하고 계십니다.

뉴욕에서 태어나 자라난 겐사마님은 웹 2.0에 대한 엄청난 통찰력을 가지신 분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화를 열심히 하는 오픈마루에게 큰 도움이 되어주실 분 입니다.

 

  • 이렇게 묻고 싶다.

    • 태우: 웹과 테크놀로지가 일본인들의 라이프스타일과 비지니스 방식을 전반적으로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 태우: 우리가 일반적으로 "웹2.0"이라고 부르는 것이 미국에서 온 것이 많다. 일본에서는 일본 문맥에 맞게 어떻게 변화되어 적용되고 있는가?
    • 태우: Gen Kanai는 미국 출신이다. 따라서 좀 더 객관적인 시선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일본의 웹이 미국의 웹과 어떤 면에서 크게 다르다고 할 수 있는가?
    • 태우: 일본은 웹표준에 대한 인식이 어느 정도 자리 잡았는가?
    • 태우: 일본의 모바일과 웹의 만남은 어떤 곳에서 가장 두드러지는가?
    • 규영:
    • 지만:
    • 퍼즐릿:
    • 명석:
    • 기형:
    • 라면
    • 윤선: web 2.0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이것이 우리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개인적인 생각이 궁금하네요..
    • 범준:
    • jef: 오픈마루의 SN 이외에 한국의 여타 Web 2.0 서비스에 대해 알고 있는지? 또한 일본 내에서 진행하고 있는 많은 FF 관련 이벤트(프로모션)를 범 아시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 있는지? (Mozilla Japan 같은 법인을 새로 세운다거나)
    • 정환:
    • 장호:
    • 광호:
    • 이은정:
    • 신기배:
    • 김남성:
    •  

 

 

 

Zimbra

마루인 소개: 윤선님은 평소에 짐브라를 자주 쓰시던 유저이십니다.   글로벌 스프링노트를 책임지고 계세요. 그녀의 평소에 궁금했던 질문들을 들어볼까요?

 

  • 오픈소스 기반의 기업용 커뮤니케이션 클라이언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야후에 인수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 난 이런게 묻고 싶다.

    • 태우: 웹 오피스 지난 1년 동안 어떤 발전이 있었는가? 기업들에게 충분한 비지니스가치를 제공하고 있는가?
    • 태우: 웹 오피스의 더 wide한 adoption을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해결되어야 하는가?
    • 태우: 한국과 같이 Wibro/T-Login등의 3G network이 발달한 곳은 ubiquitous로 연결될 수 있다. 항상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이 가장 큰 아킬레스건으로 꼽히는 Zimbra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은 이 점을 어떻게 공략할 수 있는가?
    • 태우: 야후와 함께 하게 되면서 앞으로 야후의 'social'에 대한 가치를 두는 부분과 어떻게 함께 mission을 꾸려갈 계획인가?
    • 윤선: zimbra와 productivity를 목적으로 한 서비스가 결합하면 web office 이상의 것이 나올수 있다고 생각한다.(우리가 알고 있는 web office는 desktop환경에서 온것이고 온라인에서의 productivity라하면 개인적으로, web office형태가 아니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현재 Yahoo에는 이런 productivity를 낼만한 서비스가 없는데, 야후이외의 다른서비스와의 결합(or 전략적 제휴)을 생각하고 있는지 알고 싶다. ... (Springnote같은 서비스와의 제휴는? 호호)
    • 윤선: zimbra입장에서 다른서비스와 결합했을때 가장 큰 시너지를 낼수 있다고 생각되는 서비스는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지..?
    • 범준:

 

 

Zoho

마루인 소개: 평소에 경쟁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우리 윤선님! 윤선님의 궁금증을 Zoho에게 저희가 직접 묻고 오겠습니다.

 

  • 워드, 스프레드시트, 일정관리등 다양한 zoho 시리즈의 웹오피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난 이런게 묻고 싶다.

    • 소영: zoho의 아이폰 서비스들이 무척 인상깊었습니다. 아직 한국에는 아이폰이 나오지 않아서 아이폰에서 사용은 못했지만요.. ^^;; 실제로 아이폰 사용자들이 아이폰용 서비스를 얼마나 쓰고 있는지 궁금해요.
    • 태우: (yahoo 질문만 제외하고) Zimbra와 같은 질문
    • 윤선: 정말로 많은 online tool을 서비스하고 항상 앞서서 시장에 뛰어드는 회사라 생각한다. 한가지 툴에 좀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대신에 이렇게 많은 tool을 제공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 윤선: 본인들의 경쟁 상대는 누구라 생각하는가?
    • 윤선: 웹 office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요소는 무엇이며 그것이 중요한 이유는?
    • 윤선: 바보같은 질문일수 있지만, 웹 office가 데스크탑 office를 대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 범준:
    •  유지현:
    •  
  •  

     

     

 

 

Mixi

마루인 소개: 글로벌 스프링노트를 위해 발로 뛰는 희경님. 평소에 일본 웹2.0 서비스에 관심이 많으시며, Joi Ito 를 사모하는 분이랍니다.

스프링노트 기획은 나를 통한다!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사랑하는 라면님이 질문하고픈 내용이 뭘지 무척 기대됩니다.

 

  • 일본의 대표적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난 이렇게 묻고 싶다.

    • 태우: 서비스가 성장을 해왔는가? 어떤 것이 가장 큰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는가?
    • 태우: 해외서비스가 있는가? 어떤 문화적 장벽을 뛰어 넘어야 하는가?
    • 태우: 2007년 한 해 동안 가장 큰 변화는 어떤 것이었는가? 이러한 변화를 수용하기 위해서 Mixi는 전략적으로 어떻게 움직여 왔는가?
    • 태우: 오픈소셜을 도입할 계획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일본 시장의 특성상 오픈하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 희경:
    • 희경:
    • 희경:
    • 라면: 일본이 아닌 한국의 서비스가 일본으로 진출하려 한다면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할까? SNS의 경우에는 해외에서 성공한 사례가 특히 없는 것 같다. 마찬가지로 mixi가 해외진출할때에는 어떻게 극복할 계획인가. (써놓고보니 태우님이 썼네..)
    • 라면: mixi의 인맥 데이터를 오픈할 생각은 없는가? 오픈을 통해서 얻게되는 이득은 혹시 없을까?
    • 라면: Mixi
    • 김민정:
    •  류운:
    • 김영애:
    • 유지현:
    • 경소영:
    •  
    •  

 

Opera

 마루인 소개:  개발자들이 관심을 가지는 웹브라우저. 역시나 개발자님의 참여가 많네요.

                    스프링노트 에디터 오픈소스 프로젝터 규영님이 바라보는 오페라는 무엇일까요...

                    귀염둥이 아들과 사랑스런 아내를 가진 지만님의 호기심 어린 질문들...

  우리 스프링노트 막내 개발자.. 퍼즐릿에게... 오페라란?   음악 말구...

  사교맨 정민군.  그가 바라보는 오페라 웹브라우저. 그의 생각이 궁금하다!

  명석님이 지적하고픈 오페라의 문제점.. 오페라 군단! 그들에게 묻는다.

 

  • 웹표준을 잘 지켜 가볍고 빠른 웹 브라우저로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 이렇게 묻고 싶다

    • 태우: 브라우저 시장의 큰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해달라.
    • 태우: 오페라가 IE, FF, Safari에 비해서 가장 돋보이는 점은 무엇인가?
    • 태우: 모바일 브라우저 시장을 깊숙히 공략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일반 PC 환경과 모바일 브라우저는 크게 다르다. 특별히 어떤 점이 중요한가?
    • 규영: designMode에서 한글 입력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자바스크립트로 한글 오토마타를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TinyMCE, FCKEditor를 포함하여 모든 WYSIWYG 편집기에서 발생하는 문제이며 아마 CJK 공통의 문제일 것 같은데, 이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지, 혹시 일정이 잡혀있는지 궁금합니다.
    • 규영:
    • 지만:
    • 지만:
    • 퍼즐릿: Qt의 Trolltech와 거리도 가깝고 꽤 친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어느 정도인가요?
    • 정민:
    • 명석:

 

팀 오렐리&조이 이토

마루인 소개:  UI는 내가 맡는다! 스프링노트 뒤자이너 장기형님에게 웹 2.0 이란?

 

  • 이렇게 묻고 싶다.

    • 손권남:
    • 김승욱:
    • 윤영광:
    • 전영복:
    • 유인동:
    • 조지훈:
    • 이준행:
    • 권오성:
    • 김남성:
    •  
    •  

       

 

Microsoft

  • 이렇게 묻고 싶다.

    • 태우: 일본의 웹의 성장으로 인해서 기존 데스크탑 시장과 충돌이 조금씩 보이고 있는 곳이 있는가? 이에 따른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은 어떤 것인가?
    • 태우: 일본 시장의 문맥에서 글로벌 제품을 판매할 때 가장 크게 고려했던 점은 무엇인가? 세월이 지나면서 이 부분이 변화했어야 하는 부분이 많이 있는가?
    • 태우:
    • 손권남:
    • 김승욱:
    • 윤영광:
    • 전영복:
    • 유인동:
    • 조지훈:
    • 김윤석:
    •  박영록:
    •  

     

Sun Microsystems

 

  • 이렇게 묻고 싶다

    • 태우:

       

    • 손권남:
    • 김승욱:
    • 윤영광:
    • 전영복:

 

 

 

 

마루인들과 함께 하는 토킹 타임은 여기까지 입니다. 

 

 


 

 

일본의 흥미로운 서비스 회사

하테나 블로그의 소개로 재미있고 독특한 일본의 회사를 찾아갑니다. 가서 스프링노트를 소개하고, 그들의 서비스에 대한 재미있는 얘기도 듣고 싶습니다.

오케이웨이브 http://okwave.jp/

  •   Q&A서비스 전문회사, 재일 동포가 만든 회사로 Q&A솔루션을 기업에 제공, 최근 미국 지사 설립 - 하테나 블로그
  • 진행 상황

    • 현재 하테나 블로그에서 컨택중입니다. ^^ 

우노우 http://www.unoh.net

  • 웹서비스 개발을 중심으로 한 엔지니어 회사, 일본어 프로그래밍 언어 "나데시코" 개발자도 소속 - 하테나 블로그
  • 진행 상황

    • 현재 하테나 블로그에서 컨택중입니다. ^^

치무라보 http://www.team-lab.com/

  • 재미있는 일본 토종 검색 서비스를 만드는 아트 문화 중심의 웹개발 회사 - 하테나 블로그
  • 진행 상황

    • 15일(금) 저녁에 컨퍼런스에서 만날수 있습니다.
  • 질문!

    • 한국에서 얼마전에 <스누피 디자인展>을 보았는데, 그 곳에서 팀랩의 비디오아트 ‘해피니스 이즈 네한(涅槃), 꽃은 붉다(Happiness is Nirvana, Flower is Crimson)’를 보았습니다. 한국에서는 검색서비스를 만드는 회사에서 이런 비디오아트나 아트쪽으로도 같이 병행된다는 것이 신기하게만 느껴집니다. 한국에서 바라보기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검색서비스와 아트쪽 일을 어떻게 한 회사에 안에서 이우러지는 궁금합니다.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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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on 11/13/2007 13:32 by iso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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